- 嵐が吹く
- 2009/05/29 18:17
1. 목요일 저녁부터 계속 이가 아프다가 시리다가 한다. 스케일링과 미백을 동시에 받는 게 무리였거나, 치과 의자에 누워서 꼬박꼬박 졸았던 게 원인이었겠지.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고, 자는 중간중간에 아야아야 소리를 내긴 했다. 스케일링을 좀 거칠게 하는 느낌이었지만 잠은 안깨더라. 치료를 다 받고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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