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where the story ends
- 2009/04/24 03:23
또 생각난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가로수길 근처의 디자인 하우스 쪽에 있었다. 일하다가 늦게 저녁을 먹으러 나왔고, 나를 포함해 네 명의 사람들은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베네세레에 갔다. 가야지 한 건 한참 지났는데, 한동안은 몸이 안좋아서 밀가루 음식이 당기지 않았고 그 후엔 바쁘거니와, 굳이 가로수길 갈 일이 없었거든. 그리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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