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불면의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ひさかたぶり(2)2009.10.05
- 계속 계속 계속(0)2008.10.01
- Poupee de Cire, Poupee de Son(0)2008.10.01
- 다시 밤 새고,(0)2008.09.28
- 길고도 짧은 밤(3)2007.03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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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where the story ends
- 2008/10/01 16:18
계속 잠을 못잔다. 신경이 날카로워지고, 거기에 집중하게 된다.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면 어떻게든 눈을 감고 좀 졸아보려고 하는데, 그렇게 되면 평소에 들리지 않던 소리와 타인의 움직임이 증폭된다. 세상이 이렇게 시끄럽고 괴로운 곳이었나. 아니 괴롭다보다는 뭔가, 참 부산스럽다는 표현이 더 적확하겠군. 덕분에 아이...
- 일종의 거짓말
- 2008/10/01 12:13
계속 불면이 지속되면서, 과거에 듣던 노래를 찾아 듣는다.
- where the story ends
- 2008/09/28 07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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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아침 나절에 잠들어(게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려 전화와 알람이 꺼졌음) 약속을 잡았던 우주정복자를 두 시간이나 기다리게 한 주제에, 여차저차 또 밤을 새고 지금 들어와 샤워했다. 밤새 떠들었고 위염이 도졌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하지 않다. 집에 오는 길에는 좀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지만 그런것...
- where the story ends
- 2007/03/13 00:13
정신을 차려보니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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