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종의 거짓말
- 2009/04/21 04:02
2006년에 산 여행가방이 마음에 들어, 지금까지 다른 가방에 눈을 돌리지 않았다. 대부분의 경우 취향이 절대 겹치지 않는 우주정복자도 나도 둘 다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곧장 산 가방이기 때문이다. 검은 바탕에 진한 핑크색 하트가 무수히 겹치는 디자인인데, 지금 내 것과 똑같은 디자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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